열GO

100단어 영어코칭(영나한 국내어학연수)

300,000~320,000


정회일 대표에게 훈련받은 코치를 통해 매주 훈련 미션이 주어지고, 까페에 훈련한 것을 올리시고, 진행 사항을 체크합니다.

* 책 보고 혼자 잘 못하시니, 훈련 방법대로 실행하게끔 톡, 까페로 코칭하고 필요시 영상강의 보냅니다.
* 강의 그만 들으세요. 여러분이 스스로 훈련하게끔 습관, 환경을 코칭합니다!

– 조기연장 참가비 : 기존 수강생이 연장 주간에 결제 시
– 신규&늦은 연장 참가비 : 신규 수강생, 기존 수강생이 조기연장주간 지나서 결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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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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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단어 영어코칭 후기
100단어 영어코칭 후기
100단어 영어코칭 후기
100단어 영어코칭 후기 수강생으로 왔다가 강사가 된 수강생 후기

추가 정보

참가비

조기연장 참가비, 신규&늦은연장 참가비

100단어 영어코칭(영나한 국내어학연수)에 대한 13개 리뷰

  1. 정영애 (인증된 구매자)

    안녕하세요.

    저는 50대의 끝트머리에 인생의 버켓리스트 중의 하나인 영어말하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언제가는 해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시간이 안된다. 경제적 여유도 없다. 직장일을 하니 몸이 힘들다. 등 여러 핑게로 미루고 있었는데 블로그 왕초보반 대표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하게 되었어요.

    주마다 미션이 주어지는데 적응이 안되어서 과제 제출을 안하고 있으면 할 수 있는 것 만이라도 올리라는 격려에 몇 가지 올리고 했어요.

    처음에 100단어 영어회화의 기적을 읽는 데 무슨 말을 하는 지 알 듯 모를 듯 했고 지금도 확실하게는 아니지만 20회는 봐야 한다고 하니 보면은 확실해 지겠지요.

    100단어책과 원서읽기 BGIU 학습체크표, 100시간 영어 말하기 연습 체크표를 만들어서 하라고 했는데 어리벙벙 했어요.

    코치님이 100단어책만이라도 하라고 하셔서 100단어책에 집중했고, 카톡으로 오는 여러가지 공부 안내하는 글을 올려주셔서 참고 했어요.

    줌으로 만나서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기회에 비공개지만 공부하는 모습 유튜브도 올리고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하면은 되겠구나하면서 진행해 나가고 있고요

    학원에 나가서 공부를 해야한다면 좀 더 나중에 공부를 하게 되었을 텐데 카톡으로 줌으로 코칭을 받으니 영어공부를 도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내가 스케줄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것이고 스스로 주도적으로 하면서 코칭을 받고 제 속도로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코칭님의 격려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박성규 (인증된 구매자)

    영어, 띠동갑 10살 친척동생보다 못해질까 두려워 시작했던 영나한 100단어 지금은?!

    1) 시작 전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알파벳을 암기,
    영어 점수는 항상 50점 미만,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녀 고2(18살)까지만 영어를 공부.
    10살짜리 친척동생이 영어로 질문해올까봐 무섭던 저였고 실제로 몇 년 안에 따라잡힐까봐 무서워 했습니다.

    네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하.
    어디서든 영어 얘기만 나오면 쥐구멍을 향해 다이빙을 하던 저였습니다. 하하.
    그러면서도 공부해보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아 언젠간 해야지~’하고 미루던 저였습니다. 하하하.

    진짜 영어 하나도 못 하고 읽는 것도 제대로 못 읽는 그야말로 총체적난국이었죠.​

    2) 들으면서 배우고, 어려운 점 극복기

    워낙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영나한의 광고문구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의심없이 신청했습니다. 당연히 처음엔 진짜 안 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하라고 하시는대로도 안 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했어도 워낙에 국내 최고의 훈련법이니 점점 같은 문장을 말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성장이 체감되기 시작했고, 덕분에 저는 즐기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진짜 제일 중요한게 무조건 정회일쌤과 MJ코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만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아, 너무 하드한데 이걸 어떻게 해~ 어느정도만 해야지~’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하지만 않았어도 지금보다 훨씬 잘하는 상태였을 겁니다.

    ​또 성장되는 게 체감돼서 기쁠 때도 있고 정체기가 온 것 같이 실력이 제자리걸음을 할 때도 있지만, 성장은 계단식이기 때문에 누구나 겪는 과정이며 어느순간 팍! 성장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7주차에 접어들었을 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서 기계적으로 연습했습니다. 그런데 300단어로 넘어가고 나서 몇주 동안도 스트레스만 받으며 연습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잠깐만, 이거 내가 영어 잘하고 싶어서 내 돈 내고 내가 시작한 거잖아? 근데 왜 억지로 연습하고 스트레스 받고 있지?’ 지금까지 얼마나 바보짓을 했는지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어차피 돈도 냈고 잘하고 싶으니까 최선을 다해 완주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고 이후부터는 흥미를 되찾아 다시 주체적인 영어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성장 결과


    띠동갑 차이나는 10살 친척동생보다 못해질까 두려워 시작했던 100단어, 지금은 300단어 마지막주차째이고 다음 단계인 영어 피트니스에 돌입 전입니다.

    띠동갑 동생보다 못해질까 두려워요? 하! 저 토익공부하던 친형보다 회화 더 잘합니다. 물론 토익은 토익이지만. 영어로 하는 혼잣말도 버벅거리고 문장 오류도 있지만 몇 십분 동안 가능하고, 외국인 친구랑 톡할 때 복잡한 말이 아니면 번역기 없이도 이해하고, 외국인이랑 어플로 몇 십분 동안 영상통화도 가능합니다. 이건 좀 많이 막히긴 하지만요ㅋㅋ

    아직 버벅거리며 말하고 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3. 강의후기


    원래는 영어 실력이 리얼 초등학교 때에서 멈춰있었습니다. 살면서 돈 내고 영어 배워본 적은 영나한말곤 아예 없었고요. 시도도 안 해봤죠.​

    여러분 무조건 하세요. 그리고 무조건 하라하시는대로 해보세요. 그럼 ‘무조건’됩니다.

  3. 이은진 (인증된 구매자)

    1. 단계별 8주 후기
    제가 수강한 영나한 단계별로 학습량, 힘들었던 점, 학습tip(극복방법) 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00단어◆
    1. 학습량
    100단어책은 각 day당 10회독 이상씩은 했습니다. (그리고 소리영어할 때 추가로 100단어를 4회독 이상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영어 훈련 방식이라 그런지 그땐 이게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저는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합니다. 100단어 책이 수학공식처럼 느껴졌습니다. 대입하는대로 답이 나오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흥미를 가지며 시작했습니다.
    짝지미션도 거의 매일 했습니다. 그 때 당시 둘째가 6개월이었고 첫째가 27개월이었어서 낮에는 정말 시간이 1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짝지님께 양해를 구하고 밤12시에 매일 전화로 미션을 수행했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서로 틀리지 않으려고 전화 통화 직전까지 기를 쓰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10회독이 넘을것 같긴 하네요. 100단어 할 때 원서읽기,bgiu 모든게 재밌었습니다. 완벽하게 책을 다 읽어내야한다 이런 강박관념이 없이 일단 회독 수를 채우자 라고 생각하고 했더니 마음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2. 힘들었던 점
    계획표 세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때 당시 같은 코스 수강생 분과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인거냐 뭘 하라는 거냐 이러면서 계획표를 어렵게 어렵게 세워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계획 세우기라는 큰 산을 넘었다면 나머지 8주는 정말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세운 day대로 하루하루 조금씩 해나가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입니다. 100단어 포인트는 계획표를 꼼꼼하고 타이트하게 세우고 하루도 거르지 않겠다는 자세로 8주를 견뎌내기! 그게 다입니다.
    3. 학습tip
    100단어책 해당 day를 연습하고 난 뒤에는 꼭 제 동생에게 그날의 주제어 (예를 들면 can 이라든지 아니면 will이라든지)를 가지고 저의 상황에 맞게 영어 문장을 카톡으로 만들어서 보내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바로 응용훈련 이었네요. ㅎㅎ 참 제 동생은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지요. 그래서 제가 이런 카톡을 보내오면 피드백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상이 없더라도 뭐 혼자서 노트에 적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혼잣말이라도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300단어◆
    1. 학습량
    100단어 때 잡힌 습관에 힘을 받아 300단어는 7회독을 했습니다.(그리고 피트니스로 넘어와서 300단어를 또 다시 4회독을 했네요)
    100단어 끝나자마자 바로 300단어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100단어때처럼 재밌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300단어부터는 좀 달랐습니다. 300단어부터는 원서를 바탕으로 영어 훈련을 해보자. 이게 학습방법입니다. 100단어 때 신나하던 제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지고..갑자기 이 앨리스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뭐라는건가? 무슨내용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매일 이소리를 반복했던것 같습니다. 짧은 문장도 센스있게 해석하지 못하니(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던게 문제였습니다.) 다음 문장도 이해가 안가고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내용파악이 도무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코치님께 제가 생각한 문장의 뜻은 이러이러한데 이게 맞는지 늘 확인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정확하지 않으면 넘기지 못했습니다.
    2. 힘들었던 점 및 극복방법
    평소 책을 많이 안 읽어본 자. 여기서 정말 티가 많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무슨 내용인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말그대로 “이상한”나라 였기 때문에 내용파악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진짜 신기하게도 피트니스에서 300단어를 4회독을 다시 하면서 보니 300단어 앨리스는 정말 쉬운 문장구조로 되어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피트니스의 어린왕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이렇게요. 한번 믿어보세요~ 진짭니다.
    3. 학습 tip
    제 개인적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전반적 스토리를 약간이라도 알고 있다면 더 300단어 책을 대하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 질 것 같다 생각합니다. 아무 기초지식 없이 앨리스를 이해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하기 싫어지는 그런 상황까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징징이 수강생인 저에게 코치님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상물을 보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 영상도 보고 또 별도로 인터넷에서 전반적 줄거리도 조금 찾아보고 그렇게 300단어를 훈련했었습니다.

    ◆피트니스◆
    1. 학습량
    앞서 100단어, 300단어때와는 달리 피트니스는 day마다 양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5회독을 했더라구요. (그리고 소리영어로 와서 피트니스를 2회독 더 했습니다.)
    2. 힘들었던 점 및 극복방법
    피트니스는 어린왕자 원서를 바탕으로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피트니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찔합니다. 문장 구조파악 진~~~~짜 어려웠습니다. 이때부터 매일 울며불며 코치님 붙잡고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느냐면서 매번 내용파악 관련 카톡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카톡을 해도 될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눈딱 감고 일단 여쭙고 또 여쭙고.. 그랬습니다. 나만 이런건가? 이거 뭐지.. 이런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그 혹독한 문장구조파악했던 시간들이 앞으로 소리영어 단계에서 정말 큰 자산이 될줄은 아마 그땐 몰랐을 겁니다. 소리영어에서도 문장구조파악이 안되면 절대 영어소리를 따라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3. 학습 tip
    어린왕자는 한글로 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당시 시간이 좀 부족해서 그건 어렵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왕자 관련해서 각종 블로거들이 요약해 놓은 이야기들을 찾아서 이것저것 기초배경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렇게 숨은 뜻을 알고 나니 어린왕자 피트니스 책을 읽는데도 한결 수월해졌고 구조파악도 더불어 좀 나아졌습니다.

    ◆ 소리영어◆
    1. 학습량
    소리영어는 총 4번 수강신청했습니다. 500시간을 목표로 했는데 약 440시간 정도 했습니다.
    2번째 수강신청 때부터는 이제 드디어 둘째가 어린이집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낮에도 드디어 시간이 생겼습니다. !!! 매주 수요일이 미션 제출일이니 목요일 하루정도는 낮에 외출을 하더라도 금,토,월,화,수는 되도록 외출을 삼갔습니다. 특히 월 화 수는 10시에 어린이집 보내고 난 다음부터 3시까지 피를 토해가면서 연습 또 연습했습니다. 이때부터는 약간 영어 잘하는 척(?)이 너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발음과 속도에 아주 큰 힘을 주었습니다.
    2. 힘들었던 점 및 극복방법
    발음과 소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소리영어 받아적고 에코잉,쉐도잉 하는 시간은 점점 들어나는데 bgiu에 소홀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이젠 좀 하기 싫다? 이런 느낌도 들고 지겹다 라는 느낌을 갖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리영어 마지막 4번째 수강신청 때 새로 사귀게 된 외국인 친구와 매일 전화통화를 하다보니 깨닽게 된 점! bgiu정말 필요했구나 싶었습니다. 이것만큼 대화할 때 유용한 책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외국인 친구랑 대화할 때 “아 이럴땐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 정말 답답하네~~”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거의 대부분이 그 책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3. 학습 tip
    소리영어는 정말 내가 들인 시간대비 고스란히 결과물이 나오는 그런 재미있는 수강단계입니다. 그냥 따라만 하는게 아니라 “누가 지금 내 이 영어이야기를 몰래 듣고 있다. 혹은 내 앞에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라는 생각으로 “책읽듯이”가 아닌 “말하듯이” 라는 필터를 끼우고 연습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몰랐습니다. 연기를 해야한다 연기를 해라.. 라고 많이 코치해 주시잖아요. 약간 오바하듯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나는 교포다. 나는 토종 한국인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잘하는것처럼 하다보면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발음이나 속도면에서는 결국 컨텐츠에 나오는 그 외국인과 거의 비슷하게 따라잡을 순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여기서 한 고비가 옵니다. 바로 “내용파악”이었습니다. 받아적고 그냥 따라하기만 하는게 결코 끝이 아니었습니다.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내용을 파악해야 에코잉이나 쉐도잉을 하더라도 좀 더 정확하고 멋지게! 따라할 수 있곘더라구요. 제가 소리영어때부터 원서읽기를 소홀히 한 댓가가 여기서 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피트니스 어린왕자때처럼 또다시 코치님을 부여잡고 문장 파악에 힘썼습니다.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원서읽기” 정말 중요한거였구나! 싶습니다. 원서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구조를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니까요. 정말 중요한 거였는데 제가 그걸 놓친게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리에 앉으면 제일먼저 원서읽기부터 합니다.

    2. 지금 현재 내 영어 상태
    영나한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외국인 친구가 두명이나 생겼습니다. 한 친구는 한국을 너무 사랑해서 한국 드라마를 저보다 더 많이 보고 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국 음식, 한국의 옷, 한국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친구와 주로 드라마 줄거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걸로 영어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것 이외에도 서로 안부를 묻고 하루 있었던 이야기들을 가볍게 대화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카카오 보이스톡이 제한된 나라에 사는 친구여서 zoom이 아니면 사실 목소리로 통화하긴 좀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다른 친구를 만들었습니다. 어플을 통해 만났습니다. 어플에는 약간 사기꾼 냄새 나는 그런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는 이런 사람들 걸러내느라 정말 시간 많이 쏟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현재 한국에 살면서 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활동하는 외국인 친구를 만났습니다. 지금은 이 친구랑 거의 매일 통화를 하고(한번 하면 30분은 기본이더라구요) 카톡을 주고 받습니다. 무엇보다 외국인과 개그코드가 맞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랑 대화하는게 너무 즐겁고 재밌습니다. 웃다가 시간 다갑니다. 진짜 신기한게 전화로 대화하면서 이 친구가 정말 빠르게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대충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농담이나 웃긴 이야기면 저도 같이 웃을줄도 압니다. (이게 가장 큰 수확입니다. ㅋㅋㅋ웃긴얘기 했는데 나혼자 못 웃으면 …끝이잖아요)
    하지만 대화 중 적절한 말을 찾아 내지 못할 때가 많아 답답함을 느껴서 저는 요새 bgiu 책을 보고 또 보며 이렇게 말하면 되겠구나! 찾았다! 하며 좋아합니다. 외국인 친구가 저에게 한국말로 가끔 말할 때 저는 ‘ 오 이런말도 알아? 제법인대?’ 라고 속으로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반대로 제 외국인 친구가 제가 하는 영어를 ‘오 jini 제법인대?’ 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어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제대로 된 격입니다.

    3. 앞으로 영나한을 하시게 될 분들 또는 다음 단계를 망설이시는 분들께
    매주 미션을 해내느라 하루하루가 정말 고되고 빡빡할 수 있습니다. 하기 싫기도 하고 너무 버겁다 느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나한은 노력대비 결과물이 확실합니다. 영나한 처음 시작할 때 둘째가 6개월이었습니다. 이유식을 만들면서 혼잣말 연습도 해보고 애들 앉혀놓고 되지도 않는 영어로 아이들에게 말걸던 그런 때가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헛된 시간이 하나도 없던 것 같습니다. 영나한을 시작하고 10시 육퇴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저는 새벽 2시 이전에 자본 적이 없습니다. 그 시간은 집안일도 해야하지만 영어가 늘 우선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지금 휴직중이어서 이만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만나는 짝지분들과 서로 힘이 주고받으며 재미있고 때론 자극받는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 또한 제가 훈련 중에 느슨해지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시작을 두려워하시지 마시고 당장 100단어 300단어 피트니스 소리영어 코스를 결제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사실 영나한이 뭔지도 모르고(동생이 한번 해보라고 한 말에 수강시작 바로 하루 전날에 결제하고 그 다음날 책 주문해서 계획세우고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루라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시작하길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안그랬으면 제 소중한 휴직기간 중의 8주들이 그냥 먼지처럼 휘리릭 의미없이 지나갔을 테니까요^^

  4. 전선아 (인증된 구매자)

    항상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매년 새해를 시작할때 영어를 목표로 두고, 여러곳을 기웃 거렸습니다.

    야**,시*스쿨,강*태 영어, y*m과 같은영어회화, 패턴영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파르타 영어 3개월까지 하였고, 유튜브에서 추천해주는 방법들을 계속 찾아보고 시도해보고, 포기하는하는 시간들을 보내면서 나는 영어라는 언어를 아에 못하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끈기가 없구나.. 너무 게으르다 하면서 마지막 스파르타하면서 이제 이것도 안되면 아에 하지 말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였는데,그과정이 정말 너무 질려서(?) 거이 영어 공부를 놓게 되었습니다.

    분명 내가 재미 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 하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습니다.

    작년 연말에 이런 저런 책을 보다가 정회일 작가님 책들을 여러권을 보면서 정회일 작가님이 쓰신 책 100단어를 다시 해보자 생각해 책을 먼저 구입했고, 의지력 부족으로 한번 보기만 하다 100단어 온라인 코칭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장 좋았던것은 영어 스케줄을 만드는 것이였어요. 매일의 스케줄을 본인이 작성하여 공부양을 정해서 하는 것인데, 나같이 의지가 부족해도 매일의 스케줄을 짜니 이행을 하게 되었어요. 어쩔때는 정말 하기 싫어도, 어떻게든 스케줄을 하기위해 다 못하더라고, 영어를 붙잡을수 있었고, 계속 습관을 바꿀수 있는 메세지로 멘탈 관리를 해주시고요!

    100단어책을 1회독을 할때는 진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이걸 할수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4회독쯤 하니 점점 문장을 만드는게 자연스러워져 갔습니다. 사실 열심히외우거나 하지 않았는데, 문장의 원리들을 이해하게 되니 빨리 익숙해졌고요,

    100단어 하면서 제가 그동안 시제나 동사로 어떻게 문장을 만나는 원리를 전혀 몰랐구나 깨달았어요!

    그동안 했던 방법들과 달랐던 100단어는 공부할수록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들이 나에게 도움이 안되었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줌 강의를 통해서, 그 부분들을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이제서야 문장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아무리 강의듣고 따라도 해보고 외워도 보고 해도 안되었던게 머리에 문장 구조가 셋팅이 안되니, 저같은 사람은 아에 영어가 안되었더라고요.

    100단어 할때 처음 문자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들을 갔는데, 훈련을 통해 계속 익숙해져 갔어요.

    정말 이 방법대로 연습하면 영어 할수 있겠다 라는 생각과 소망이 생겼어요.

    막판에 코로나가 걸려서 마무리를 잘못해서 너무 아쉽고, 아무말하기나 생활속에서 영어말하기 훈련을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이 방법들을 생활속에서 적용하고 왜 해야하는지 정회일 작가는 영상 들으며 이해할게 되었고요,

    훈련이 끝나고 300단어를 하기전 100단어를 다시 훈련하면서, 100단어에서 말씀해주신영어뇌의 자리를 롼전히 만들려고 합니다.

    같이 스터디 하시는 분들도 정말 다양하신데, 각자의 실력과 상황에 따라 영어를 계속해서이어갈수 있는 이 영어 훈련 너무 추천드리고, 다음단계는 300단어, 소리영어.. 계속 따라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생활해되어 습관적으로 영어를 할수 있울거라는 마음이 들었고, 예전에는 3개월만에 영어탈출 이런 막연한 계획 이였는데, 이 과정하면서 영어를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게 계속해서 해나가면서 실력을 기를수 있을거 같아서 영어 훈련이 이제좀 편안하고 기대가 됩니다.

    100단어를 다시 리뷰하면서 기초 공사 확실히 하고 300단어로 다음 과정응 하면서 올해는 꼭영어의 습관을 길러서 계속해서 실력을 늘려가고 싶습니다.
    이제 영어 방법을 찾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 최양선 (인증된 구매자)

    영나한 6개월 과정을 마친 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2022년 계획 중 하나를 너끈하게 달성했습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바로 영나한 소리영어 코스까지 마치는 것이었는데요. 끝까지 완수했습니다.

    우선, 저를 칭찬해주고 싶네요 하하^^

    뭔가를 이렇게 특히, 영어공부를 꾸준히 6개월 이상 강도 있게(하루 3시간 전후 훈련)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회일쌤께도 늘 말씀하시는거지만, 작은 성취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뭔가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의 중요성과 위대함도 깨달았구요. 영나한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느꼈기에 다른 분야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MJ코치님의 응원과 격려, 나의 영어에 대한 아주 디테일한 피드백 덕분이었습니다.

    더불어, 회일쌤의 지속적인 동기부여 메시지들 역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두 분께 먼저 감사드리며, 소리영어에 대한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떻게 노력했나?? 계획과 실행

    300단어부터 나의 하루 일정과 페이스에 맞는 계획표를 만들고, 실행하는 것에는 익숙해져 있었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이제는 허투루 보내는 시간들(핸드폰, TV, 잠깐 쉰답시고 누워있기 등등)을 최소화 하는 것은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하루에 3시간 이상 영어에 시간을 들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만, 통으로 3시간을 내기는 어렵지만, 잘게 쪼개서 아침, 점심, 저녁에 짜투리 시간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더구나 영어는 언어이기에 한 번에 3시간을 쭉 하는 것보다 하루에 나눠서 여러 번 하는 것이 영어에 적합한 입과 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상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했지만, 우선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에서 1시간을 확보해 원서, BGIU, IGIU를 연습했습니다. 출퇴근하면서는 혼잣말을 연습하고, 300단어, 말하기연습자료(아침에 못다한 BGIU, IGIU 포함)는 회사에서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서 연습했습니다(저는 MJ코치님의 아이디어로 300단어, BGIU, IGIU책을 챕터별로 찢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책을 들고 다니기는 무리거든요^^; 보는 눈도 싫고^^;;) 그리고, 퇴근 후 저녁 먹고, 집안일을 마친 후 소리영어를 하고, 하루 중 부족했던 부분 보완하고, 매일 미션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주 미션은 주말이나 퇴근 후 시간을 활용했구요. 처음엔 가족들의 공격(?)도 있었으나, 꾸준히 하는 저를 보고는 몇 개월 지나고 나서부터는 열심히 하라며 방문을 닫아주고 나가더라구요^^ 하루에 3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하루의 13%정도 조금 못되는 시간입니다. 허투루 보내는 시간만 잡아도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일, 살림, 육아를 하고 있는 워킹맘인 저도 했으니 누구나 하실 수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 Before/After, 지금 어느정도?

    두 달간 소리영어를 훈련하고 발음하는 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영어소리라고 해야겠네요. 영어발음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발음했었는데, 틀린 게 많더라구요. 또, MJ코치님 덕분에 저만의 나쁜 영어습관(모음을 끌며 발음하고, 입공간을 작게 쓰면서 영어를 하는 습관)도 알게 되었습니다. 발음기호를 보고 연습하고, 비슷하지만 다르게 소리를 내야 하는 단어들을 연습하고 추가로 찾아보면서 발음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특히, 영어공부에도 소리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복식호흡을 기반으로 하는 언어라는 사실도요. 뭔가 한국어와 소리가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회일쌤이 정리해주신 영어를 못 듣는 이유에 대해 명확히 알고 나니, 소리연습을 하는데도 목표가 생기고 듣기 실력도 좋아지더라구요. 영어를 한국어로 말하는 것이 아닌, 영어소리 자체에 익숙해지고, 영어소리를 따라 흉내내려고 해보니, 소리영어를 시작하기 전보다 듣기 실력도 말하기 실력도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스스로 느낍니다^^

    ▶ 영어, 인생목표

    전 나중에 백발할머니가 되어서 누구 도움도 없이 세계여행 하고 싶고,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잘하는 엄마로 보이고 싶고,

    영어뉴스, 영어책, 영어자료 같은거쯤 쉽게 읽어내고 싶고(영어자료는 한국어자료의 수백배라고 합니다)

    그걸 내 삶의 일부로 하여 성취감, 뿌듯함, 자신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영어는 그런 제 삶을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영어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 제가 영어공부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거라는 저의 빅픽처이기도 하구요^^

    ▶ 조언

    ‘나도 영어 잘하고 싶은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내 안의 부정적인 소리는 무시하시고, 그냥 해보시기 바랍니다. 회일쌤과 MJ코치님이 시키는대로 하시고, 모르는건 부끄러워하지말고, 물어보시고, 저희는 모르니까 배우는 거잖아요. 영나한의 최대 장점이 바로 모르는건 언제든 수시로 질문할 수 있다입니다.

    괜히 물어봤다가 챙피당하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물어보는 만큼 얻어갈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

    일단, 나의 생각(어렵다, 될까?, 하기싫다, 모르겠다….)은 고이 접어 넣어두시고, ‘이걸 언제 다하지?’ 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짜놓은 계획표에서 오늘 할 일만 해내자’라고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 해결되더라구요.

    오늘 계획 못지킨건 털어버리시고, 내일부터 또 다시 시작하면 되고. 무엇을 배울때는 그런 조금은 단순한 태도로 임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영어를 잘하려면 멀었지만, 영나한을 시작했을 때 보다는 조금은 성장한 사람의 얘기이니, 참고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포기만 하지마시고, 꾸준히 하시면 좋은 성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함으로 모두 원하시는 목표까지 다다르시기를 기원합니다.

  6. 김덕현(doug.) (인증된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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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fore 영상을 찍으며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간단한 지문을 영어로 말 할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깊은 한숨과 근심, 걱정만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ㅠ;
    솔직히 말해서 수많은 생각에 밤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 (왜?, 새해가 바뀔 때 마다 1순위는 영어공부, 결과는 작심3일로 끝나기를 반복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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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나한은 이제까지 내가 했던 모든 영어 교육 공부 방식을 잊어버리고
    완전하게 새롭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나도 내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고”, “스스로 영어식 사고를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줍니다.

    1) 영나한 100단어 훈련으로 습관 (계획/마인드/실천) 을 바꾸다. ★★★★★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 영나한 후기를 남깁니다.
    “내가 도전했던 8주간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 후기를 꼭 읽어보시길 추전해드립니다.
    https://cafe.daum.net/realstarteng/RHYw/2562?svc=cafeapi

    2) 영어식 생각의 전환점이 된 영나한 300단어 훈련과정을 마치고 영어 피트니스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두뇌 회로가 영어식 사고를 하고 있다는 정말 좋습니다. ★★★★★

    ☞ 영나한 두 번째 코스 300단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 100단어 후기에 이어서 300단어 과정도 매주 전달 받은 미션과 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방안을 찾아 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정리해서 남겼습니다.
    아무쪼록 여기에 남기는 기록이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수강 신청하시고,
    제가 매주 미션을 수행하면서 고민했던 과정, 좌절하고, 포기하여는 순간에 극복했던 과정 등
    체험한 경험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00단어 수행 미션들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매 순간마다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코치님들의 아낌없는 동기부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 나의 도전은 영어로 말문트기에서 원어민 수준으로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좋은 교육과정을 개설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한희정 (인증된 구매자)

    영어하면 이제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외국인이 나에게 말걸길 바라고있습니다.
    뻥아니고,,, 빈 말 아니고,,, 거짓말은 더더욱 아니고요ㅠㅠ

    어떻게 이런걸 만드셨는지…ㅠ 나라에서 상줘야됨..

  8. 한희정 (인증된 구매자)

    사실 영나한.. 저희 동네 마을버스였나..? 기억은 정말 너무 어렴풋이나서.. 광고에서 영나한이란걸 봤어요
    그런데 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슬로건이 붙어있어서.. 그때 속으로 좀.. ㅠㅠ 아… 너무 솔직하게 적으면 ..ㅠㅠ .. 비..비웃..었어요ㅠㅠ
    죄송합니다 선생님 ㅠㅠㅠㅠ

    그랬던 기억이 있었던.. 매우 특이한 이름이었기에 뇌리에 남아있었네요..
    그런데.. 음…. 세상은 좁다고^^ 독코를 듣는데 정회일 작가님의 산물이 바로 영나한이더라구요.. 저 진짜..엄청 부끄럽고 찔리고,, 죄송했던 기억이 있었네요 물론 저 혼자서요^^;;;;;;입틀막..;;하하하하하;;;;

    그런데 지금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ㅎㅎㅎㅎㅎㅎ

    눈물없이는 들을수없는 회일 작가님의 간증들 그 속에서 탄생시킨 영나한
    영어 말하기 어떻게 온라인으로 이게 가능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계시다면… 하나만 여쭤볼게요.. 해보셨을까요…?ㅠㅠ

    꼭 해보세요.
    거짓말과같은 기적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있는것을 체험합니다.
    영나한은.. 진짜 소중한 선물과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 김순영

    굳은 머리, 굳은 목소리, 없는 자신감…
    시작은 그랬지만 8주간의 매일, 매주 미션을 통해 나 스스로는 최대한 노력하고 코치는 관리와 위로해 주는 바람직한 시스템입니다.
    교재에 있는 문장을 어느 새 내 입에서 더듬이지만 말하는 것을 알고는 기뻤습니다. 함께 하는 짝꿍과도 슬쩍 슬쩍 서로 주는 힌트에 영어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8주 과정이 ‘영어말문’ 트는 데는 짧을 수 있지만 before와 after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래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
    영어에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시작하세요…ㅎ
    부담 없는 무이자 할부~~~~~웅이 되니까요 ^^

  10. 김순영 (인증된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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